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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5권
[소설]
계약 결혼인데 각인했다
핑크림
로판
2023-03-19
“계약 조항은 아주 간단합니다. 후계자가 될 재목을 갖춘 알파를 낳아 주시면 됩니다.”
전3권
[소설]
리플래시
임태연
로맨스
2023-03-17
“내가 네 플래시가 돼 줄게. 앞을 보기 전까지는 불빛이 되어 줄게.” 어느 날, 죽은 첫사랑인 희주와 닮은 여자가 찾아온다. 앞을 못 보던 자신에게 빛이 되어 주고 싶다던 희주. 앞을 못 보던 자신에게 빛이 되어준 희주. “…송태주 씨. 저랑, 결혼하실래요.”
전3권
[소설]
아열대
교결
로맨스
2023-03-15
그런데 그런 친구 같은 동생이 지금 내 앞에서 이상한 소리를 하고 있다.
전2권
[소설]
오만한 애착
현아진
로맨스
2023-03-15
“평생 알리지 않을 생각이었나 봅니다.” 애초에 이루어지지 않을 끝을 알고 있었다. 일강그룹의 후계자와 그의 조모를 돌보던 요양보호사의 관계는 짧고 찬란했다. “임신 사실을 감추게 할 만큼 쓰레기 짓을 한 기억은 없는데.” 웃는 낯으로 영아의 배를 바라보는 무건의 눈빛은 흔들림 없이 날카로웠다.
전7권
[소설]
죽여줘, 내가 세상을 멸망시키기 전에
노맨틱
BL
2023-03-13
“용사님한테서 야한 냄새가 나네요.”
전1권
[소설]
엉덩이 패티시
오빨강
로맨스
2023-03-10
“엉덩이 좀 만져 봐도 됩니까?”
전3권
[소설]
아내가 지나간 자리
임단젤
로맨스
2023-03-09
안녕히 계세요. 당신 아내로 외로웠지만 행복했어요.
전1권
[소설]
자각몽
마뇽
로맨스
2023-03-09
“시키는 대로 하마. 이제 뭘 해줄까, 얘야.” “박아줘요, 대부님.”
전1권
[소설]
너츠크래커 (삽화본)
레드그리타
로판
2023-03-02
몸 정이 맘 정이 된다고? 어차피 마땅한 대책도 없는데 이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전4권
[소설]
첫 숨
박영
로맨스
2023-03-02
너는 이미 이곳에 와 있지만, 나는 아직 오 년 전에 멈춰 있거든.
전1권
[소설]
타락한 자의 구원
핥넝쿨
로판
2023-03-02
“내가 얼마나 기다렸는지 몰라.”
전1권
[소설]
내 친구가 서큐버스였던 건에 대하여
말대
로맨스
2023-02-27
“대충 알겠어. 섹스까진 못 했다는 말이지?” “야, 너!” 정기를 못 먹어 자신을 피했다는 친구에게 뭘 해줄 수 있을까. 언호의 답은 간단했다. “오늘 내 꿈으로 와.” “뭐? 뭐라고?” “내 꿈으로 와. 나랑 하자.” 그 상대가 이나라면 못 해줄 것도 없었다.
전1권
[소설]
배덕한 고해성사
달뜨
로판
2023-02-27
“순결한 여성을 잠재워 도둑처럼 몰래 범한 것. 이것이 저의 첫 번째 죄입니다.” “…….” “이 죄를 용서받을 수 있겠습니까? 대답해 주십시오, 성녀님.”
전1권
[소설]
행시주육
적독
로판
2023-02-27
이렇게까지 황홀하다면, 어찌 인간 사내로 만족할 수 있겠는가.
전1권
[소설]
변태 시부의 요구
금죵
로맨스
2023-02-24
억만장자 아버지를 둔 남자가 기막힌 제안을 해온다. 결혼해서 1년동안 매일 두 차례 섹스를 하면 천만 달러를 주겠다고. 그런데 혼전계약서에 붙은 조건이 있었으니.......
전1권
[소설]
시아비와 지아비
금죵
로맨스
2023-02-24
며느리는 무섭다고 겁만 내다 결국 입에 재갈이 물려지고, 시아버지에게 손목이 붙들린 채 시아비가 보는 앞에서 지아비에게 먼저 강제로 범해지게 되는데.......
전1권
[소설]
아가씨, 도련님 그리고 나
금죵
로맨스
2023-02-24
그때부터 그곳에서는 일어나서는 안될 일이 매일 밤, 아니 낮에도 일어나게 되는데.......
전1권
[소설]
굴욕의자에서 아주버님과
금죵
로맨스
2023-02-23
초음파 탐촉자보다 몇 배는 더 굵직하고 쿠퍼액을 뿜뿜 내놓은 지 오래인 귀두 대가리로 그녀의 부어오른 자궁구를 들이받기 바빴다. 농축된 정액이 그득한 불알 두 쪽이 그녀의 회음부며 소음순에 사정없이 철썩철썩 들러붙었다 떨어졌다.
전1권
[소설]
더티 톡 프렌즈
정삐롱
로맨스
2023-02-22
술에 만취한 어느 날, 그녀의 억눌린 욕망은 지하철 광고판 속 헐벗은 모델인 강주헌을 물고 빠는 형태로 발현된다. 서율의 기행이 영상으로 찍혀 퍼지면서 강주헌에게 뜻하지 않은 성공을 가져다주고, 둘은 잡지 표지 촬영 현장에서 재회하는데….
전1권
[소설]
전남편이 부활했다
줍줍양
로맨스
2023-02-21
한때 태하건설의 대표였으나 해외 출장 중 테러에 휘말려 실종된 남자. 시신을 찾지 못해 그대로 장례까지 치렀던. 임도헌. 그가, 돌아왔다.
전4권
[소설]
10년 묵은 가이드
뷰이뷰이
BL
2023-02-20
“혹시… 첫 키스였어요?”
전1권
[소설]
수태남녀
금죵
로맨스
2023-02-17
“공작가에서 사창가로 뭘 보내온다고?” “너를 데리러 온다고, 이년아. 너 여기서 나처럼 아무나 걸리는대로 남자 받으면서 사는 건 죽어도 싫다며.”
전1권
[소설]
아빠, 오빠, 그리고 나
금죵
로맨스
2023-02-17
그래, 이건 마약은 아니니까. 마약보다 더 좋은 것. 남자 맛. 자지 맛.
전1권
[소설]
좆알람
금죵
로맨스
2023-02-17
“왜 승양이가 아니라서 섭섭해? 아니면 내 꺼랑 승양이 꺼 구분도 못해요, 제수씨는?”
전1권
[소설]
개를 부리는 방법
마뇽
로맨스
2023-02-09
이 남자는 기꺼이 저를 위해서 개가 되어줄 거라고.
전1권
[소설]
누나, 내조해줄게 (개정판)
곽두팔
로맨스
2023-02-09
“……내가 해줄게.” “응? 뭐를?” “내가 내조해준다고.” 20살이 된 옆집 꼬맹이. 지건우와의 관계가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기 시작했다.
전2권
[소설]
가장 위험한 관계
가람달
로맨스
2023-02-08
수아는 위태로운 현실 속에서 조금씩 발을 내디디며 3년 전 우혁이 겪었던 일들을 마주하게 된다.
전1권
[소설]
불순한 취미활동
진리타
로맨스
2023-02-06
서나에겐 벌써 1년째 어울리는 중인 자위 메이트가 있었다. “하아… 흐으….” - 진짜 미치겠네. 물은 또 왜 이렇게 많아선… 씹, 좆 터질 것 같아. 매일 새벽마다 야외에서 자위를 함께 하는 남자.
전1권
[소설]
둘 또는 하나
뱀선비
로맨스
2023-02-04
“싫지 않을 거야. 기분 좋을걸.” 그리고 우희가 도망치려 등을 돌렸을 때, 마치 사정하는 것처럼 그의 목소리가 따라왔다. “하연아, 가지 마.” “…….” “이리 와.” 기분 좋게 해 줄게. 아주 위험한 쾌락을 약속하듯 웃으며 중얼거렸다.
전1권
[소설]
이웃집 아저씨
진리타
로맨스
2023-02-04
어째서 늘 시선으로 좇던 이웃집 아저씨와 몸을 맞대게 된 걸까. 하지만 아무래도 상관없었다. 그저 아저씨가 이런 자신을 어떻게 해 주었으면 하는 마음이었다. “흐윽… 아저씨….” “이렇게 야한 애인 줄 알았으면 그동안 애써 참지도 않았지. 응?” 하나의 보챔에 그의 눈이 야만스럽게 번들거렸다.
전1권
[소설]
묶여서 씨를 받은 에스텔리아
금죵
로맨스
2023-02-03
에스텔리아는 주치의로부터 들은 걱정 때문에 그렇게 해야한다고 하니, 수긍할 밖에 다른 도리가 없다 싶었다. 그렇게 해서 에스텔리아는 빌레로이의 아내로 맡은 첫 임무를 완수하기 위해, 백작가 2층으로 올려 보내지게 되었다.
전1권
[소설]
시동생에게 미리 맞는 아빠주사
금죵
로맨스
2023-02-03
에스텔리아 레마르크의 첫 번째 불행은 생부에게 인정받지도 못한 사생아로 태어난 것이었다. 에스텔리아는 스무살이 되도록 그녀의 아버지로부터 자식 취급도 받지 못하다가 어느날 갑자기 백작가 씨받이로 팔아 넘기듯 시집 보내졌다.
전1권
[소설]
디 오프너 (THE OPENER)
오시안
로판
2023-02-01
“나이트 드레스군요. 매듭이 있나요. 아니면 단추? 어떤 것이든 좋습니다만, 제 취향은 가운입니다. 내일은 가운을 입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옷을 벗기며, “진도가 빠르네요. 우수한 학생이십니다.” 아주 특별하고 비밀스러운 가르침을 시작한다.
전2권
[소설]
황후의 임신 플레이 : 초기
금죵
로판
2023-01-26
“제, 제발...... 그, 그만....... 호, 호, 혼자 있고 싶어요......”
전2권
[소설]
원수와의 동거
구재나
로맨스
2023-01-25
“그런데 어떡하지.” “…….” “남는 방은 많아도, 침대는 한 개밖에 없거든.” 서연의 첫사랑, 헤어진 옛 약혼자. 그리고 이제는 원수의 아들이 되어버린 남자. 그와 아무 감정 없이 동거할 수 있을까.
전1권
[소설]
강의실에서 젖을 짜다가
금죵
로맨스
2023-01-20
침대로 데려가면서 남균은 가만히 속삭였다. 누구의 애를 배고 터질 것 같은 젖통이 되었니, 승예야. 그래도 괜찮아. 이번에는 내가 널 임신시킬 거니까. 너의 젖을 빨아 마실 때, 나는 깨달았어. 이걸 그 누구에게도 양보하지 않겠다고. 내가 아기 아빠가 되어줄게.
전1권
[소설]
유축 중에 따먹힌 아내
금죵
로맨스
2023-01-20
한때 더없이 정숙했던 아내도, 정중하게만 대하던 남편도 아닌, 너와 나는 서로를 기어이 싸고 또 싸게 하는 사이. 정략혼 이후 섹스리스로 살 줄 알았던 시절을 지우고, 나는 너를 기어이 울린다.
전2권
[소설]
황자의 성벽감별녀
금죵
로판
2023-01-20
“하, 하오나....... 저, 저는....... 아, 아직....... 나, 나, 남자를....... 그, 그러니까....... 하, 한 번도....... 뚜, 뚜, 뚫려본 적이 없어서....... 흐흐흑.......”
전1권
[소설]
새언니 대신 임신당하기
금죵
로맨스
2023-01-19
그녀는 스무살, 꽃다운 나이인데다가 농익은 석류처럼 탐스러운 젖가슴을 가졌고, 발그레한 귓불이며 잘 발달한 엉덩이에 비해 가느다란 손목과 팔목까지 그 모든 부분이 그의 좆을 시험에 들게 했다.
전1권
[소설]
시아버지 옆에서 박히기
금죵
로맨스
2023-01-19
미조는 실은 극도의 긴장과 초조함 속에도 남훈이 다시 제 구멍을 뒤에서 쑤셔박아주면 얼른 환희의 나락에 빠져 잠들 수 있을 것 같은 지경이었다.
전1권
[소설]
인간형 수컷이 설인뿐이다
참람
로판
2023-01-19
‘내가 조난을… 당했구나!’
전1권
[소설]
대표님의 좆집되어 응응응
금죵
로맨스
2023-01-18
<대표님과 기내에서 응응응> 후속작. 다정하고 점잖은 대표 백상협과 상처 입은 여자 유선정, 그들의 숨겨졌던 이야기.
전1권
[소설]
시동생 앞에서 임신당하기
금죵
로맨스
2023-01-17
“애희야, 너도 뭔가 판타지가 있거나 그런 게 있다면은 제발 말해줘.” “진성씨, 난……. 사실 우리가 관계 갖는 걸 누가 봐줬으면 좋겠어요. 내가 진성씨 성기에 삽입 당하는 걸…. 여자 말고 남자가 지켜보면 나 흥분할 수 있을 거 같아요…….”
전1권
[소설]
어른들의 장난감
신겸
로맨스
2023-01-17
“눈 감아 드릴 테니까, 고 주임도 눈 딱 감고 한 번만 보여 줘요.”
전1권
[소설]
대표님과 기내에서 응응응
금죵
로맨스
2023-01-16
“선정 씨, 지금 나 좀 도와줄래요? 그냥 나가지 말고.” 상협은 선정의 알가슴을 까서 빨아보고 싶은 욕망을 떨치기도 힘들고, 좆기둥의 아우성도 극에 달해 참으려던 말을 뱉어버렸다.
전1권
[소설]
테라피스트
진리타
로맨스
2023-01-16
자신이 원하는 건 다른 능란함이었으니까. 브라탑을 가슴 위로 젖혀내는 직원을 보며, 유나는 기대감으로 작게 할딱거렸다. “좀 더 만져서 풀어드리겠습니다.” 둘만의 특별한 마사지는 지금부터 시작이었다.
전3권
[소설]
순진한 양인 척!
쵸쵸영
BL
2023-01-14
“괘, 괜찮아…. 히끅. 아니, 안 괜찮은… 힉!” 예쁘장한 얼굴과 달리 성격 더럽기로 유명한 강이현이 내 앞에선 순진한 양인 척 내숭을 떤다. 쟤는 본인의 소문을 모르나? 고등학교 때의 기억은 별로였지만, 어째 볼수록 좀 귀여운 것 같기도….
전4권
[소설]
페인킬러(Painkillers)
마지은
로맨스
2023-01-14
한때의 유희였던 여자. 여자의 자리는 늘 기억의 한구석이라 치부했는데. 네가 여기서 나오면 안 되는 거지. 내가 딴 맘을 먹고 싶어지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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