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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4권
집착광공에게 납치당했다
인기리에
로판
2022-03-30
나는 그렇게 집착광공에게 납치당했다.
전1권
촉수 남편
민파도
로판
2022-03-22
촉수는 그녀의 오목한 배를 따라 전진했다. 알 수 없는 기대와 함께 긴장감이 피어올랐다.
전1권
빨간 두건2 사냥꾼 부자
진리타
로판
2022-03-07
[<SYSTEM> 레이나 님은 이전까지 만나본 적 없던 낯선 존재 ‘???’와 마주쳤습니다.] [<SYSTEM> ‘???’의 정보가 활성화되었습니다.]
전1권
전직 용사인 소꿉친구를 발기부전으로 만들어버린 건에 대하여
315
로판
2022-03-02
“제스, 어쩌냐. 나 그게 안 선다.”
전2권
죽음 앞에 피는 꽃
금나래
로판
2022-03-02
유서 깊은 예시카 공작가의 어린 수장. 그리고 앞으로 살날이 얼마 남지 않은 시한부. 레이첼 예시카는 생생하게 피어나길 원하지 않았다. 이대로 시들어 죽기만을 원했다. “나랑 피의 계약을 맺자. 네가 피를 바치면 난 그 대가로 불멸의 생을 선사해줄게.” 저는 살고 싶은 생각이 없는데 이 악마는 제게 자꾸 살기를 권한다.
전1권
빨간 두건1 늑대와 교접
진리타
로판
2022-02-28
다정한 말투와 친구라는 설정. 여러모로 무난한 엔딩을 보기 좋겠다 싶어 그를 유혹했는데, 아무래도 상대를 잘못 고른 것 같다.
전4권
꺾어 심은 꽃
시솔
로판
2022-02-23
대륙의 제왕과 적국 왕녀의 비틀린 왕궁 로맨스. 꺾어 심은 꽃.
전1권
괴물의 방문
마뇽
로판
2022-02-10
눈보라가 치던 밤. 괴물인 듯 신령인 듯 알 수 없는 사내를 만났다.
전2권
애기 신부님
아리탕
로판
2022-01-22
“저, 저를 데려가 주세요! 뭐든 하겠습니다! 저는 밥도 적게 먹고 잠도 덜 자요!”
전6권
훔쳐 먹는 게 더 맛있다
이초원
로판
2022-01-14
뻔한 이야기다. 급작스러운 죽음 뒤 낯선 세상과 낯선 몸에서 깨어났다는 뻔하디뻔한 클리셰. 다만 남들은 주인공이나 조연이라든지, 그도 아니면 하찮은 엑스트라 역할인 귀족이 되거나 하다못해 하녀이기라도 한다지만. 나는 사창가의 골목길에 버려진 고아였다.
전3권
당신의 집착 끝엔 죽음만이 남아있었다
한체라
로판
2022-01-13
당신 목숨이 당신 건 줄 알았어? 아니, 죽어서도 당신은 내 거야. 죽어도 내 앞에서 죽어. 알아들어?
전1권
계약직 아내인 줄 알았는데요
김무무
로판
2022-01-13
나는 그제야 뭔가 엄청 터무니없는 상황에 질질 끌려가고 있다는 것을 알아차렸다.
전1권
마녀가 각인될 때
고삐
로판
2022-01-11
“이제 내가 누군지 생각난 모양이지?”
전1권
호텔 트루빌의 공작님
윤채리
로판
2021-11-23
모든 동화에는 마법이 풀리는 순간이 있다.
전1권
가족사육관
금나래
로판
2021-11-08
“우리는 인간이 아니야, 누나. 뱀파이어라고… 인간의 혈액을 섭취하는 존재지. 한 번쯤 들어 봤지?”
전4권
묘약의 대가는 결혼이다
그린나
로판
2021-10-22
“세실리아 양. 제가 당신을 도울 수 있을 것 같아요. 마시면 사랑에 빠지는 묘약이에요.”
전3권
산해진미
마레
로판
2021-10-18
금을 물고 태어난 환유국의 막내 공주, ‘리’. 리는 외세의 침탈에 고통받는 나라를 구하기 위해 용황의 비호를 약속받고 수라국 황자에게 시집가게 된다.
전3권
흑막 공작에게 감금당했다
써니랑
로판
2021-10-14
“이번엔 경고로 끝내도록 하지.”
전3권
신부는 오늘도 죽고 싶다
유해나
로판
2021-10-01
“계약을 제안할 생각이야.” “그 계약으로 내가 얻는 건 뭐죠?” “당신이 원한다면 자유를 주지. 보장된 신분은 물론이고 혼자 지낼 만한 돈도 함께.”
전9권
두 분은 훗날, 저를 낳습니다
롹끼
로판
2021-09-24
사랑했던 모든 이를 구할 단 한 번의 기회를 얻었다
전4권
불손한 짐승을 길들여봅시다
하일라
로판
2021-09-03
나는 이 무도한 맹수들을 길들이고 무사히 딸을 지켜낼 수 있을까.
전1권
사막화
줍줍양
로판
2021-09-03
“내기 하나 하죠.” “흣, 무슨,” 끈끈하고 투명한 액을 핥은 황제의 웃음은 짙어져만 갔다.
전2권
악역 남편과 이혼하는 방법
해꽃
로판
2021-08-30
“이제 그만 절 놓아주세요.” “적어도 이혼을 얘기를 꺼내려면 당신의 의무부터 제대로 이행해야 할 거야.”
전6권
팀장님, 드래곤한테 죽어도 산재인가요?
리베냐
로판
2021-08-19
피할 수 없는, 두 사람의 설레고 야한 업무가 시작된다.
전3권
언니가 괴물이다
하일라
로판
2021-08-18
귀엽고 다정한 크릉크릉 괴물 언니 브릴린과 새침 발랄 아스티나의 저주 극복 힐링 로맨스.
전1권
나의 아름다운 아들을 위하여
박여섯
로판
2021-07-28
이 세상의 주인공, 이 세상의 주인. “넌 그곳에서 더 빛나고 더 행복할 거야. 이제 넌 내가 없으면 안 되는 아이가 아니야. 넌 더 멋진 어른이… 남자가 되는 거야.”
전1권
물건을 아껴주세요!
성단
로판
2021-07-15
이곳에서는 아주 이상한 ‘윤체리’라는 이름을 지니고 있는 나는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하기만 했다. 여기는 대체 어디인가? 과연 돌아갈 수는 있을까?
전5권
아가씨의 비서관
현민예
로판
2021-07-14
내 크리스마스 선물은 너야. 평생, 평생 너야.
전1권
오이디푸스의 키스
칼리엔테
로판
2021-07-12
[아들은 아버지를 죽이고 어미와 동침할 것이다.]
전1권
성녀의 의무는 임신
박여섯
로판
2021-06-17
번영을 기원하는 땅의 신전에 새로운 성녀가 탄생했다. 그리고 성녀는 의무를 다하기 위해 고귀한 땅의 기사를 기다렸다.
전1권
죄악의 이름
줍줍양
로판
2021-06-04
뱀의 혀처럼 두 갈래로 미끄러져 들어간 손가락이 얌전히 다물린 속살을 벌리고 점막을 훑었다. 입구를 지분거리던 손가락 하나가 좁은 틈을 파고들기 시작했다. 단 한 번도 누군가의 침입을 허락한 적 없는 성역. 낯선 이를 경계하듯 단단히 다물린 곳을, 그는 너무도 쉽게 침입했다.
전6권
오만하고 이기적인 당신에게 (개정판)
도란
로판
2021-06-02
태양을 받드는 카산의 아홉 손, 무트란의 정부는 오늘부로 사라질 것이다. 이것은 오만하고 이기적인 당신에게 보내는 나의 마지막 진심이었다.
전3권
오, 만만한 청혼
달주
로판
2021-05-28
“딱 한 달만 나와 만납시다. 분명 그대는 나와 결혼할 생각이 들다 못해 내 발치에 엎드려 빌게 될 테니까.” 속내를 알 수 없는 제안에 휘말린 로시아의 일상은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기 시작한다.
전1권
찬란하고 배덕한 비밀
마가린
로판
2021-05-21
“일라, 가족이란 건 말이야. 고통을 함께 나누어야 하는 존재래.” “무슨 말씀이신지 이해가 안 가요, 오라버니.” “일라, 사랑해.”
전1권
늑대 신랑
박죠죠
로판
2021-05-17
아주 오랫동안 기다린 만큼, 그는 모든 일을 아주 착실하게 하나하나 짚어가며 제대로 할 생각이었다. 서툴고 어린 제 암컷을 살살 달래 뼛속까지 샅샅이 발라 먹을, 이 발정기의 시작을.
전2권
뱀지옥
바디바
로판
2021-05-14
“은애하고 있어, 누이를.” 다정히 연정을 속삭여오는 목소리를 시작으로 마침내 지옥으로 가는 문이 열렸다.
전1권
오빠 손은 약손
금나래
로판
2021-05-03
“너는 남자 없이는 살 수 없는 몸이야. 그러니까 여기 이 음탕한 구멍 안을 사내의 씨물로 가득 채우지 않고서는 살아갈 수 없다는 뜻이지.”
전4권
그 시한부 성녀의 밀실에는
달과육
로판
2021-04-15
<system> 지금부터 ‘종말의 베타 서비스’가 시작됩니다! <system> 항해자의 지시로 시스템을 리부팅합니다. <system> 서버 안정화 성공. 월드에 진입합니다. —세상이 뒤집혔다.
전2권
피를 머금은 달
박온새미로
로판
2021-04-13
남자의 목소리에서 흐르는 질척하고, 삿된 기운을. 비릿하고 뜨거운 피 냄새를. “부모의 원수….” 남자의 푸른 눈동자가 여자를 향했다.
전1권
키워드씬중심_#츤데레절륜남
핑크림
로판
2021-04-13
살갑지 않다는 이유로, 약혼자에게 불명예스러운 파혼을 당한 루나. 우성 알파로 태어났으나 여자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남편 내조와 후계자 생산을 위한 인형처럼 살아왔다.
전3권
얼어붙은 밤의 짐승
세레나향기
로판
2021-03-19
후계자의 실수로 천문학적인 배상금을 지게 된 리벨루아 백작가. 배상금을 충당하지 못한 오라버니를 대신해, 앙느는 가족들에게 떠밀리다시피 북부로 떠나 대공비가 된다. 그곳에서 만난 대공 데이몬드 크롬운드는 소문처럼 늙지도 않았고, 어딘가 비밀스러운데….
전3권
가장 완벽한 파멸의 조건
지윤슬
로판
2021-03-18
달과 부활의 신 네프타라의 반역. 한때는 국민 영웅이라 불렸던 중장과 왕녀의 약혼자인 젊은 대령이 벌인 이 쿠데타는, 가혹한 운명의 수레바퀴를 돌리기 시작했다. 그로부터 7년이 흘러, 무능한 왕의 폭정에 지친 국민의 반발심은 혁명 정신으로 불타올랐다.
전1권
야만의 세계
이내리
로판
2021-03-16
사고 후 어딘가 이상해진 소꿉친구와 눈앞의 이상 현상들. 두 사람은 과연 이 야만의 세계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전1권
뱀의 매듭
줍줍양
로판
2021-03-16
“무슨 생각이 그리 많지, 부인?” 이 남자가 왜, 나를 부인으로 부르지? 군부의 미친개라 불리던 헬리오스 대공이었다.
전1권
이달리나 부인의 유혹
말대
로판
2021-02-11
“…이달리나 님, 필요한 게 있으신가요?” “잠이 안 와서 온기를 빌리러 온 것뿐이란다. 같이 자자꾸나.” 대륙에서 가장 아름답다는 그 이름, 이달리나. 앤은 떨리는 마음으로 침대에서 벌떡 일어섰다. 밤이라 그런지, 이달리나의 목소리가 유독 더 낮고 묵직하게 들렸다. ‘이달리나 부인이 동성애를 한다는 소문이 있어.’ 왜 하필 지금 그 말이 떠오르는 것
전5권
악녀는 악녀의 길을 간다
화시에
로판
2021-02-10
“사람은 뿌린 대로 거두는 법이랍니다.” 카밀라 엘카시스트 백작 영애의 몸에 빙의했더니, 거슬리는 것들이 너무 많다. 일단은, 내 집에서 바람을 피우는 약혼자와 내연녀부터 치우고 시작할까.
전1권
검은 뱀
박온새미로
로판
2021-02-01
‘뱀 비린내가 진동을 합니다, 아가씨.’ 수상한 노파의 한마디는 비비아나의 가슴 속에 잠들어 있던 불안감을 깨우는데….
전1권
키워드씬중심_#애교발정남
핑크림
로판
2021-02-01
사자 수인 바네사는 족장 선발을 앞둔 어느 날, 설탕처럼 뽀얗고 달콤할 것만 같은 정신 잃은 토끼 한 마리를 길에서 줍는다. 눈을 뜬 토끼는 다짜고짜 그녀를 끌어안으며 주인님이라고 부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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