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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속박(eternal bondage)

영원한 속박(eternal bondage) 19

7,000
상세정보
  • 하루가 너무 길다 7,000 2025-03-19 로맨스 전2권 979-11-7313-802-7
  • 그녀는 평생 버리고 싶었던 영안을 그가 차단해 줄 수 있다는 걸 깨닫고 남자, 무언을 찾아가 무형귀를 보이지 않게 해 달라고 부탁한다.
  • 무형귀(無形形).
    ‘그것들’은 평범한 인간한테는 보이지 않으며
    사람에게 해를 끼치고 죽음까지 몰고 가는 악이었다.

    “신력을 가지고 있는 인간인데 쓰지는 못하는군.”
    “당신이 어떻게…….”

    신력을 가지고 있음에도 이를 다루지 못하는 지유는 집을 벗어나 서울로 올라왔다.
    그리고 그곳에서 짙은 회색 눈동자를 품은 남자를 만나게 되었다.
    저 남자, 인간이 아니야.

    그녀는 평생 버리고 싶었던 영안을 그가 차단해 줄 수 있다는 걸 깨닫고
    남자, 무언을 찾아가 무형귀를 보이지 않게 해 달라고 부탁한다.

    “그 대신에.”
    “그 대신에?”
    “너를 나한테 줘.”

    *본 작품은 강압적 스킨십 등 호불호가 나뉠 수 있는 장면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또한 작품에 나오는 귀(鬼)내용과 전설은 허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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