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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들의 사랑스러운 막내 공주님

오빠들의 사랑스러운 막내 공주님 19

3,000
상세정보
  • 비도윤 3,000 2024-01-19 로판 전1권
  • 하반니의 첩자, 세쥬. 페브로니아 왕국에 숨어든 세쥬는 잠입하자마자 첫째 왕자 헨리오트를 마주하게 된다.
  • ※본 도서에는 강압적 요소, 골든샤워, 다인플, 원홀투스틱, 자보드립, 항문성교, 도구플, 스팽, 야외플, 도그플, 능욕플, 배뇨플, 피스트퍽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하반니의 첩자, 세쥬.
    페브로니아 왕국에 숨어든 세쥬는 잠입하자마자 첫째 왕자 헨리오트를 마주하게 된다.
    긴장한 순간.

    “공주야, 왕궁에는 언제 돌아온 거니. 이 오라버니가 보고 싶었던 거야?”

    걱정과 달리 왕자는 그녀를 공주라 부르며 다정하게 대한다.
    하지만 페브로니아 왕가에 공주가 존재한다는 말은 들은 적이 없는데…….
    당혹스러운 것도 잠시, 세쥬는 임무를 위해 엘리아 페브로니아가 되기로 결심한다.

    “예. 오라버니. 다시 왕궁에서 지내고 싶습니다.”
    “그래. 전처럼 오라버니가 널 돌봐 주마. 우리 작고 순진한 엘리아.”


    그런데 이 막내 공주님과 오빠들의 관계가 조금 수상하다.

    “엘리아, 네 몸이 많이 뭉친 모양이야. 물이 이렇게 나오는 걸 보면.”

    첫째인 헨리오트 왕자는 공주의 의복을 직접 갈아입힌다. 속옷까지 전부.
    그리고 공주가 잠들 때까지 정성껏 마사지해준다.

    “목줄을 채웠을 때는 멍멍하고 대답해야지. 벌써 잊은 거야? 한 번은 봐줄게. 다음은 없어.”

    둘째인 줄리오 왕자는 공주에게 목줄을 채운다. 마치 강아지처럼.
    알몸 차림에 개목걸이만 한 공주는 네발로 기며 후원을 산책한다.

    “오늘 할 놀이는 알아맞히기 놀이야.”
    “자, 막내야. 지금 보지를 찌른 건 누구 좆일까. 맞혀야지.”
    “또 틀렸어. 멍청한 개보지 년. 너 쑤셔지는 게 좋아서 일부러 틀리는 거지.”

    마지막으로 세쌍둥이인 파르셸, 마리오나, 옴브리제 왕자들과는
    누가 막내의 보지와 입을 쑤시는지 맞히는 게임을 한다.

    계속되는 그들과의 관계에 혼란스러워 하면서도 세쥬의 몸은 점점 음란해져 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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