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출간작품
오빠 손은 약손

오빠 손은 약손

공유
SNS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핀터레스트

  • 카카오스토리
  • 금나래 저 ㅣ 3,200 원 ㅣ 2021-05-03 ㅣ 로판 ㅣ 979-11-6470-956-4
  • “너는 남자 없이는 살 수 없는 몸이야. 그러니까 여기 이 음탕한 구멍 안을 사내의 씨물로 가득 채우지 않고서는 살아갈 수 없다는 뜻이지.”
  • ※외전의 내용 중에는 임신 중 관계, 모유플, 야외플, 도구플, 애널플, 강압적 관계, 노골적인 표현, 유사 근친 등 호불호가 나뉘는 키워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본 소설의 본편에는 도구플, 애널플, 강압적 관계, 노골적인 표현, 유사 근친 등 호불호가 나뉘는 키워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


    “네 동생이 아픈 이유, 궁금하지?”

    피는 섞이지 않았지만,
    처음 만난 순간부터 사랑할 수밖에 없었던 소중한 동생 아일라.

    부모님이 돌아가신 뒤 이유도 없이 자리에 누운 그녀를 살릴 수 있다면 뭐든 할 수 있었다.
    그게 말도 안 되는 방법일지라도.

    “아일라. 내가 널 치료해줄게.”


    *


    뜨겁고, 간지러웠다. 마구 긁어주었으면 하는 생각마저 들었다.


    “너는 남자 없이는 살 수 없는 몸이야.
    그러니까 여기 이 음탕한 구멍 안을 사내의 씨물로 가득 채우지 않고서는 살아갈 수 없다는 뜻이지.”

    그의 말을 믿을 수 없었다.
    아일라는 쾌락에 신음하면서도 있는 힘껏 고개를 내저었다.

    하지만 그녀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그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었다.
    그를 증거로 몸은 착실히 유리가 주는 쾌락에 깨어나고 있었으니까.

    검지와 중지가 말캉말캉한 젤 같은 제형의 크림을 듬뿍 떠낸다.
    그리고 그것을 사정 봐주지 않고 구멍 속에 처박았다.

    “흐…응, 아흑- 으, 하앙!”

    딱딱한 손가락을 놓치기 싫다는 듯 빠듯하게 조여 무는 내벽에서 중지를 뽑아낸 그가 동그란 로터를 곧장 구멍에 가져다 댔다.

    아래에 닿아온 차가운 기구의 감각은 아일라도 익히 아는 것이었다.

    “아, 아윽- 아, 안 돼- 흐흑, 아아앙!”
  • 구매혜택

    할인 :

    적립 인세 :

이미지 확대보기

오빠 손은 약손

오빠 손은 약손
오빠 손은 약손

비밀번호 인증

글 작성시 설정한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확인

장바구니 담기

상품이 장바구니에 담겼습니다.
바로 확인하시겠습니까?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