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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승만도 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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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면 토끼 저 ㅣ 1,300 원 ㅣ 2020-11-13 ㅣ 로맨스 ㅣ 979-11-6470-593-1
  • 주왕과 서왕. 황제와 그의 아우. 지아비와 시동생. 짐승 같은, 짐승만도 못한 두 사내 사이에서 소야는 자신도 짐승이 되어가는 것을 느끼고 만다.
  • 집착과 탐욕으로 찌든 형제 사이에 갇힌 공주 소야.
    형제는 금수만도 못한 짐승들이었다.


    속국의 공주 소야는 정복국의 황제 주왕에게 공물로 보내진다.
    부왕의 명으로 잠자리에서 황제를 독살하려고 한 소야. 계획한 대로 황제가 쓰러지지만 황제가 쓰러진 직후 예상치 못한 인물이 등장한다.
    바로 황제의 아우 서왕이었다.

    “형님 폐하께서 누워계신 침상에서 형수님의 처녀를 제가 가지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아마 형님 폐하도 좋은 꿈을 꾸시지 않겠습니까?”

    사경을 헤매는 황제가 누워있는 침상에서 소야를 겁탈하는 황제의 아우 서왕.

    “말을 하세요, 형수님. 형님 폐하께서 형수님의 보지를 빨아드렸습니까?”

    서왕의 음탕한 요구는 끝을 모르고 이어진다.

    “자, 형수님. 제 씨를 받으십시오. 형님 폐하의 씨가 아니라 제 씨입니다.”

    아무리 저항해도 소야는 서왕에게서 벗어날 수가 없다.
    서서히 서왕에게 길들여지는 음란한 몸으로 변해가던 중, 모든 것을 뒤흔드는 사건이 벌어진다.
    사경을 헤매던 황제 주왕이 눈을 뜬 것이다.

    “서왕과 붙어먹으니 좋더냐?”

    그리고 주왕은 소야에게 화풀이하듯이 그녀를 능욕하기 시작한다.

    “이렇게 내 아우의 앞에서도 엉덩이를 흔들었겠지?”


    주왕과 서왕.
    황제와 그의 아우.
    지아비와 시동생.
    짐승 같은, 짐승만도 못한 두 사내 사이에서 소야는 자신도 짐승이 되어가는 것을 느끼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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