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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 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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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뇽 저 ㅣ 1,800 원 ㅣ 2020-10-08 ㅣ 로맨스 ㅣ 979-11-6470-537-5
  • [눈 감고 귀 막고 손님이 돌아가실 때까지는 절대로 손님의 얼굴을 봐서는 안 된다. 알겠지?] 어느 날부터 이상한 손님이 찾아오기 시작했다.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가영은 손님에 대해서 궁금증을 가지게 되고, 결국 모르는 손님의 얼굴을 보게 되는데 가연이 비명을 지르며 뒤로 물러났다. 어둠 속에서 드러난 손님의 얼굴은 그녀도 아는 사내였다.
  • [눈 감고 귀 막고 손님이 돌아가실 때까지는 절대로 손님의 얼굴을 봐서는 안 된다. 알겠지?]

    어느 날부터 이상한 손님이 찾아오기 시작했다.
    어머니는 가연에게 몸을 깨끗하게 씻고 손님을 맞이할 준비를 하라고 일러주었다.

    [손님이 너를 취하실 거다. 절대로 저항하지 말고 손님께 너를 드리렴.]
    [어째서요?]

    이유를 물어도 돌아오는 대답은 없다.
    그날 밤, 불 꺼진 그녀의 처소의 문이 열리고 들어선 모르는 손님.
    보지도 말고 듣지도 말고 알려고 하지도 말라.
    어둠 속에서 손님은 가영의 몸을 거칠게 탐하고 돌아가고,
    가영은 그것이 꿈인지 생시인지 알 도리가 없다.

    그날을 기점으로 매일 밤 찾아오는 모르는 손님.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가영은 손님에 대해서 궁금증을 가지게 되고,
    결국 모르는 손님의 얼굴을 보게 되는데

    “내 얼굴을 보려 하지 말라고 경고하지 않았더냐.”
    “꺄아악!”

    가연이 비명을 지르며 뒤로 물러났다.
    어둠 속에서 드러난 손님의 얼굴은 그녀도 아는 사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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