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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시애 저 ㅣ 6,000 원 ㅣ 2020-06-15 ㅣ 로맨스 ㅣ 979-11-6470-343-2
  • ‘나의 사랑, 나의 모든 것.’ 눈이 뒤집히게 아름다운 나의 천사.
  • 한적한 공터에 세워져 있던 자동차에서 시체 한 구가 발견되었다.
    피해자의 목에는 삭흔이 선명했다. 계획적인 타살이 분명했다.

    그리고 남겨진 문자 하나.

    < next You. @ ▶◀ >

    범인의 예고장. 연쇄 살인이 이어질 것이라는 범인의 자신만만한 메시지였다.

    ***

    “서준후, 마침 잘 왔다. 네가 할 일이 생겼어.”
    “우리 이제 연쇄 살인도 맡기로 했어요?”
    “그건 아니고… 이번에 예고장을 받은 사람이 대단한 인물이야. 천은재라고… 알아?”
    “그게 누군데요?”
    “천재 예술가. 너 말고는 모르는 사람 없을 정도로 유명해. 현대무용가인데, 최근엔 그림도 그려. 예술 그 자체.”

    그렇게 반강제로 맡게 된 연쇄 살인 사건.
    하지만 경호원의 자리까지 자처하며 들어간 잠입 수사는 생각보다 녹록지 않다.

    “은재 씨, 위험하게 혼자 어디 가? 이틀 동안 잠 못 잤다며.”
    “원나잇 하러 갈 거야.”
    “뭐, 워, 원나잇?”

    예술밖에 모른다며, 예술이 전부라며!
    살인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것도 모르고 원나잇이라니.

    준후는 들었던 정보와 전혀 다른 은재의 태도에 정신이 혼미할 지경이었다.

    “그렇게 걱정되면, 네가 데려와. 안전한 남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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