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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이트의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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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싱싱 저 ㅣ 3,700 원 ㅣ 2019-01-04 ㅣ BL ㅣ 979-11-89579-33-3
  • 게이의 애인은 나를 보고 자기 타입이란다. 비록 바람피우는 여자 친구지만, 나는 임자 있는 이성애자라고! 그러나 뜻밖에도 게이의 애인은 그런 내게 조언을 해준다고 하는데….
  • 게이를 혐오하진 않지만 그게 내 얘기라면 입장이 달라지지. 근데 왜 자꾸… 끌리지?
    - 한지웅

    노멀인 건 상관없는데, 아쉽게도 여자 친구가 있네. 미안한데 어쩌지, 헤어질 때까지 못 참겠는데.
    - 김연호


    하숙집에 새로 들어온 룸메이트가 아무래도 게이 같다. 거실의 소파에서 빨간 시스루 팬티만 입고 필요 이상으로 친한 척을 하는 게이가 맘에 들지 않았다.

    무조건 피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설상가상으로 게이는 애인까지 하숙집으로 끌어들였다. 그놈들에게 꼬여서 술을 진탕 먹고 다음 날 눈을 떴는데, 넓은 가슴팍이 내 얼굴을 마주하고 있었다.

    “……미친, 미친 새끼야!”
    “남자끼린데 뭐 어때?”
    “뭐, 뭐?”
    “안 그래?”

    게이의 남자친구는 대수롭지 않게 말을 하며 다시 잠을 청했다. 거기서 의심을 했어야 했는데 나를 보는 그의 눈초리가 심상치 않았음을.

    "너 되게 내 타입이야."

    게이의 애인은 결국 나를 보고 자기 타입이란다.
    비록 바람피우는 여자 친구지만, 나는 임자 있는 이성애자라고!
    그러나 뜻밖에도 게이의 애인은 그런 내게 조언을 해준다고 하는데….

    "도와줄까? 효진이가 다시 너한테 돌아오도록?"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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